독이 되는 부모

독이 되는 부모

수잔 포워드 지음/ 푸른 육아 / 2011년/ 327쪽/ 12,000원
  전직원
  중
  부모, 어린 시절, 상처, 독이 되는 양육 방식, 극복
어린 자녀들에게 상처가 되는 부모를 직설적으로 ‘독’이라는 용어를 사용하여 그 유형과 사례, 해결 방법을 살핀 책이다. 개인이 힘들게 살아가게 된 원인 중 하나는 부모의 영향이고, 나쁜 영향은 대물림 되므로 이의 해결책을 찾아 극복해야 한다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다.
저자는 독이 되는 부모의 유형을 신처럼 군림하는 부모, 의무를 다 하지 않은 무능한 부모, 자식을 조종하는 부모, 알코올 중독자인 부모, 잔인한 말로 상처를 주는 부모, 신체적․ 성적으로 학대하는 부모, 병든 가족 체계 일곱 가지로 제시한다. 독이 되는 부모에게서 벗어나기 위한 조언으로는 막연한 화해와 용서보다는 문제를 직시하고, 드러내고, 대면하기를 권한다, 궁극적으로는 독의 대물림을 끊고 진정한 부모가 되기를 소망하고 있다.
대화지능

대화지능

주디스 E 글레이저 지음/ 2014년/ 294쪽/ 15,000원
  전직원
  중
  성장. 리더십. 대화. 소통
당신을 성공으로 이끌 한 차원 높은 대화로의 도약『대화지능』. IBM, 버버리, 시스코 등 글로벌기업의 리더들을 컨설팅하며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연구해온 주디스 글레이저가 30년간의 기업 컨설팅 노하우와 신경과학계의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우리의 생각과 행동을 이끄는 대화의 법칙을 소개한 책이다.
저자는 30년간 대화를 연구하며 대화가 뇌를 변화시키는 놀라운 힘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고 ‘대화지능’이라는 새로운 개념을 만들었다. ‘대화지능’은 ‘사람의 관계를 연결하고, 함께 성장으로 이끄는 유일하면서도 가장 중요한 기능’을 뜻한다. 이 책은 대화가 어떻게 뇌의 각기 다른 부분을 자극하고 특정한 습관이나 행동을 끌어내는지를 알려주고, 한 차원 높은 대화로 도약하기 위해 대화지능을 향상시킬 수 있는 풍부한 사례들과 다양하고 실질적인 대화 도구들을 제시한다.
끌림의 대화

끌림의 대화

김범준 지음/ 출판사 시그마북스/ 2014년/ 248쪽/ 1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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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
  대화. 의사소통. 대인관계. 성장. 자기관리
끌리는 사람들의 색다른 대화법! 나는 어떻게 말하고 있는가?『끌림의 대화』. 현재 LG유플러스에서 법인고객을 모시는 영업사원으로 근무 중인 저자 김범준이 사람의 마음을 끌어 자신을 성장하게 만드는 행복한 대화의 기술을 소개한 책이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순환과정으로 커뮤니케이션의 의미를 다시 돌아보고, 한국의 실정에 맞는 쌍방향적 소통을 제시한다.
저자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 즉 인간관계를 관통하는 커뮤니케이션 역시 돌고 도는 순환의 과정임을 강조하며, 이제는 ‘갑을 관계’를 ‘갑을갑 관계’라고 생각해야한다고 조언한다. 갑이 을에게 영향을 주고 다시 을이 갑에게 영향을 주는 쌍방향적 인간관계를 전제로 한 커뮤니케이션의 비법을 알려준다.
나의 가치를 높여주는 화술

나의 가치를 높여주는 화술

안은표 저/ 시아출판사/ 2008년/ 308쪽/ 1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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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화, 설득
상대를 감동시키는 말은 상대에게 위안을 주고, 말하는 나의 이미지를 올려주는 가치가 있다. 현대 사회를 가리켜 '대화의 시대' 또는 '협상의 시대'라고 한다. 말하기는 단순히 의사를 전달하거나 사람 간의 소통을 위한 도구가 아니다. 말은 말하는 사람의 감정과 생각을 나타내는 자기표현 수단인 것이다. 또한 그 사람의 인격이나 가치를 결정하기도 한다. 현대와 같은 경쟁사회에서 성공을 꿈꾸는 사람이라면 화술은 이제 필수적인 것이다.이 책은 효과적으로 자신의 마음을 전하고, 자신의 가치를 나타낼 수 있는 대화법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 제시하고 있다.
생각이 솔솔 여섯 색깔 모자

생각이 솔솔 여섯 색깔 모자

에드워드 드 보노 저 / 정대서 역/ 한언/ 2001년/ 282쪽/ 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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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평적·창조적 사고, 효율적 회의 진행 기법
생각이 복잡하게 꼬였을 때, 기발한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을 때 효과적으로 사용해 볼 수 있는 '여섯색깔 모자 사고법'을 소개하는 책이다. 생각의 종류를 여섯 가지 색깔의 모자에 비유하면서 한 번에 한 가지씩만 생각하면서 문제의 해결에 접근하자는 '수평적 사고'를 제시한다. 회의석상에서 서로 다른 관점에 서서 중구난방으로 논의하는 것이 아니라 어느 한 순간 동일한 모자를 쓰고, 즉 동일한 관점에서 함께 보면서 여러 가지를 돌아가며 사고하자는 것이다. 사실은 비슷한 얘기였으나 다른 관점에서 여러 가지를 얘기하기 때문에 굉장히 비효율적으로 진행되었던 회의를 경험했던 사람이라면 한 색깔의 모자를 쓰고 사고하자는 저자의 제안은 무척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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