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원하는 것을 얻는가

어떻게 원하는 것을 얻는가

저자 : 스튜어트 다이아몬드 / 역자 : 김태훈 / 2017년 / 404쪽 / 14,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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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계발, 성공, 처세, 경력관리
세계적인 MBA 와튼스쿨에서 가장 비싼 강의의 주인공, 스튜어트 다이아몬드 교수가 자신의 강의 내용을 책으로 냈다. 입학 시 주어지는 포인트를 걸고 수업을 경매하는 와튼의 독특한 시스템 안에서 20년 연속 최고 인기 강의의 명예를 차지한 전설의 명강의다. 이 강의는 원하는 것을 ‘어떻게’ 얻을 수 있는가에 대한 철저한 방법론들이 소개되고 있다. 다만, 방법론에 있어 기존에 소개되었던 설득이나 말하기, 협상 관련 전문서 등과는 차원을 달리한다. 『어떻게 원하는 것을 얻는가』는 그 강의를 고스란히 옮긴 이른바 ‘책으로 읽는 강의’다.
생각이 실력이다

생각이 실력이다

야베 마사아키 글 /솔트 앤 씨드출판 /263쪽/1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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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제해결. 전략적 사고. 철저한 확인, 위기대처
배우고 생각하지 않으면 얻는 것이 없다!
『생각이 실력이다』는 30년 넘게 로펌 경영을 해온 국제변호사인 저자가 비즈니스 현장에서, 일상생활에서 쌓아온 경험칙으로 ‘생각’이 다른 사람이 어떻게 탁월함을 다듬어 가는지 7가지 사고의 기술로 풀어낸 책이다. 진짜 프로로 단련해 가기 위해 구체적으로 생각하고, 옵션을 고려하고, 직시하고, 공감하고, 만약을 대비하고, 주체적으로 사고하고, 멀리 보는 등 7가지 생각 도구들을 통해 세상을 사고하는 법을 들려준다.
저자는 이 책에서 고전, 철학, 문학, 역사 속에서 ‘시대를 읽어낸 남다른 생각’의 견본을 보여준다. 선입견을 배제하는 법에서는 에픽테토스를, 사물의 본질에 다가가는 직시를 말할 때는 아우렐리우스의 《명상록》을, 미래를 보는 통찰력을 위해 오감을 강조할 때는 레이첼 카슨의 《침묵의 봄》을 이야기한다. 지혜와 통찰력으로 탁월한 성과를 내는 프로들의 생각훈련을 통해 비즈니스 사고 기술을 배우고 성장을 멈추지 않는 인생이 되도록 돕고 있다.
공부하는 사람들

공부하는 사람들

더글라스 토머스, 존 실리 브라운 지음/ 2013년/ 196쪽/ 12,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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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습법, 학습공동체, 놀이, 인터넷 매체
저자들은 온라인에서 시작하고 있는 새로운 공부문화에서 교육의 낙관적인 미래를 발견한다. 교사에서 학생으로의 일방향적 정보 전달이라는 과거의 학습 모형보다는 서로가 서로에게 배우는 학습 공동체를 활용할 것을 제안한다. 지식을 암기하며 쌓아가는 구시대의 공부와 결별하고, 자유롭게 네트워킹으로 연결되어 스스로 학습하는 새로운 모형을 제시하고 있다. 공동체와 결합된 개인, 암묵적 지식, 미디어 리터러시, 해석 공동체, 집단적 놀이와 같은 핵심개념들을 통해 저자들은 미래 세대의 학습 능력을 설명한다.
나는 이런 책을 읽어왔다

나는 이런 책을 읽어왔다

다치바나 다카시 지음/ 청어람 미디어/ 2011년/ 306쪽/ 1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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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서, 책, 공부
이 책은 일본의 유명한 저널리스트이자 평론가인 다치바나 다카시의 책에 대한 이력과 생각이다. 어린 시절부터 세계명작을 섭렵했고, 대학졸업 후 문예춘추사에 입사해 퇴사하기까지 그의 관심사. 방대한 양의 소장도서를 감당할 수 없어 고양이 건물을 짓게 된 이야기 등 작가의 엄청난 독서량과 독서방법, 독서인생 등을 알 수 있다. 저자는 자신의 체험에서 뽑아낸 ‘실전에 필요한 14가지 독서법’과 책을 고르는 자신만의 기준도 소개하고 있다. 기존에 이론적 독서법 책과는 다른 개인의 독서인생 전반에 대해 알 수 있는 책이다.
깨진 유리창 법칙

깨진 유리창 법칙

마이클 레빈 저 / 김민주, 이영숙 역 / 흐름출판 / 2006년 / 200쪽 / 1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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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소하지만 치명적인 비즈니스의 허점
‘깨진 유리창 이론(Broken Window Theory)’을 기업경영과 조직관리에 적용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는 책으로, 책에서는 경영 전략이나 비전에는 많은 노력과 시간을 투자하면서도 정작 기업을 갉아먹고 있는 사소하지만 치명적인 것들에 눈을 돌리지 못하는 기업과 조직 구성원들에게 ‘작고 사소한 문제(깨진 유리창)’에 집중이라는 발상의 전환을 통해 성공을 거둘 수 있다는 희망을 보여준다. ‘깨진 유리창 법칙’이란 고객이 겪은 한 번의 불쾌한 경험, 한 명의 불친절한 직원, 정리가 되지 않은 매장, 말뿐인 약속 등 기업의 사소한 실수가 결국은 기업의 앞날을 뒤흔든다는 것이다. 이 법칙을 개인과 기업경영에 적용하면 피 튀기는 레드오션에서도 성공할 수 있고, 더욱 강해질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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