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의 역습

환경의 역습

- 댜앙한 환경의 정보들을 알 수 있다.
박기훈 저/ 김영사/2004년 / 328쪽 / 12,000원
  전직원
  중
  환경, 도시인의 삶, 환경문제
환경에 대해서 안일하게 대처하고 있는 우리에게, 환경이 우리를 죽게 할 가장 치명적인 무기가 될 수 있다는 저자의 경고는 읽는 이를 바짝 긴장하게 만든다. 이 책은 새집증후군, 실내공기 오염, 배기가스, 중금속, 농약 등 환경문제가 공동체 사회의 최우선 사회적 문제임을 말하고 잇다. 저자는 1년 동안 북미, 유럽, 일본 등 전 세계를 발로 뛰며 전문가들과 피해자들을 취재하고, 화학물질의 해독과 치료 과정을 과학적 실험으로 검증하여 현재까지 밝혀진 환경오염의 모든 것을 보여준다.
하리하라의 과학 블로그

하리하라의 과학 블로그

이은희/ 살림/ 2005년/ 219쪽/ 9,800원
  전직원
  중
  과학적 이슈
현대 과학의 빛과 그림자. 현대 과학의 10가지 이슈에 대한 친절하고 흥미로운 안내서이다.
유전자 조작, 환경호르몬, 원자력 에너지 등 논란이 되고 있는 현대과학을 알기 쉽게
설명해주고, 그 이면에 담긴 시사적인 문제들을 담아내고 있는 책이다.
과학은 끊임없이 진보해야 하지만 사회적 합의와 윤리적 정당성이 없는 과학기술의 발전은 자칫 인류를 파멸로 몰아가는 첫걸음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을 환기 시킨다.
침묵의 봄

침묵의 봄

레이첼 카슨 저 / 에코리브르 / 2002년 / 384쪽 / 1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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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
  환경, 화학 제품의 유독성, 새가 노래하지 않는 봄
이 책은 환경/생태학 분야의 고전이며 20세기에 가장 큰 영향력을 끼친 책 중의 하나이다. TIME지가 뽑은 20세기를 변화시킨 100인 가운데 한 사람인 저자 레이첼 카슨은 봄이 왔는데도 꽃이 피지 않고 새가 울지 않는 미래가 올 수 있다고 경고한다. 아무도 환경문제에 관심을 가지지 않던 40년전에 저자는 생태계의 파괴와 환경 재앙에 대한 경종을 울린 것이다.
우리가 편하게 사용하는 화학제품들이 환경을 어떻게 파괴하는지, 그리고 그에 대해 우리가 치러야할 값비싼 댓가를 이야기하는 환경책의 고전이다.
정재승의 과학 콘서트

정재승의 과학 콘서트

정재승 저/동아시아/2003년/256쪽/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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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학적 패러다임
복잡한 세상의 명쾌한 과학이야기이로 교양과학도서의 바이블이라 할 수 있다. 복잡한 사회 현상의 이면에 감춰진 흥미로운 과학이야기를 알기 쉽게 수록한 책으로 과학을 처음 접하는 독자가 읽기에도 전혀 거부감이 없는 책이다.
머피의 법칙, 카오스의 법칙, 프렉탈 구조등을 넘나드는 과학 교향곡을 감상해 보자!!
인간 없는 세상

인간 없는 세상

앨런 와이즈먼 저/ 이한중 역/ 랜덤하우스/ 2007년/ 425쪽/ 23,000원
  전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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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의 힘, 환경
이 책은 주제의 중요성과 내용의 참신함으로 ‘전 세계가 함께 읽어야 할 올해 최고의 논픽션(타임지)’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저자는 ‘인간이 없는 세상은 어떻게 될까?’라는 질문의 답을 구하기 위해 아프리카, 브라질, 북미, 한국 등 세계 곳곳을 누비며 다양한 전문가들을 만난다. 환경문제가 지구촌 최대의 이슈가 되고 있는 이때에 자연에 미치는 인간의 해악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끈질긴 생명력으로 결국에는 승리를 거둘 자연에 대한 내용이 과학적으로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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