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하준 저/ 이순희 역/ 부키/ 2007년/ 383쪽/ 1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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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자유무역의 폐해
케임브리지 대학 교수가 쓴 경제서이다. ‘개발도상국에게 자유무역이 유리한지, 경제개방으로 외국인 투자가 늘어나게 되는지, 공기업은 나쁘고 민간 기업은 좋은 것인지, 지적재산권이 기술 혁신에 도움이 되는지’ 등 현재 우리가 고민하고 있는 경제적 사안에 대해 새로운 입장에서 접근해 답을 준다. 영화나 재미있는 사례들을 제시하여 어려운 경제 이론의 이해를 도와준다. 선진국과 개도국의 관계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이 인상적이다.
팀 하포드 저/ 김명철 역/ 웅진지식하우스/ 2006년/ 350쪽/ 1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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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세상을 이해하는 경제학
이 책은 자유 시장 경제체재 하에서 생활하면서도 경제학에는 별다른 관심이 없이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경제학을 가장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저자는 스타벅스 커피나 슈퍼마켓, 등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사례를 통해 희소성, 내부정보, 효율성, 시장의 힘, 게임 이론 같은 경제학의 중요 내용을 전반적으로 알려준다. 이러한 원리들이 우리의 일반적인 경제생활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를 명쾌하게 설명한다. 또한 세상을 경제학적 사고방식으로 볼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유익한 경제학 안내서이다.
정진홍 저/ 21세기북스/ 2007년/ 360쪽/ 1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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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인문과 경영, 오감과 스토리
경영이 인문을 만나야 하는 이유를 한 마디로 말하면 ‘통찰의 힘’을 얻기 위해서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경영적 차원에서는 물론 일상의 현장에서도 동일하게 중요한 10가지 사안에 대해서 인문학적인 접근을 시도한다. 물론 그 목적은 단순한 지식이 아닌 통찰을 얻기 위함이다. 저자의 동.서양사를 망라한 넓은 식견과 심리학적 접근, 경영에 접목할 수 있는 시대흐름을 읽는 눈 등은 이 책의 가장 큰 강점이다.
- 메가스터디 엠베스트 김성오 대표가 말하는 매출 200배 성장의 비밀
김성오 저/ 21세기북스 / 2007년 / 254쪽/ 1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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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경영철학 , 경영전략, 기업정신
이 책에는 6백만 원의 빚으로 시작한 4.5평의 약국에서 시작해서 시가 총액 1조원인 기업의 공동 CEO가 되기까지 저자의 독특한 경영 철학이 담겨있다. 저자는 4.5평의 약국을 작은 도시의 랜드마크로 만들기 위해 3년 동안 택시만 타면 “육일약국 갑시다‘를 외쳤다고 한다. 또, ’이윤보다 사람을 남기는 장사‘라는 신념으로 손님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정성을 다하는 섬김의 서비스 정신을 바탕으로 기업형 약국을 만들고 다시 영남 산업 대표이사를 거쳐 메가스터디 엠베스트의 부사장을 역임했다.
: 작지만 강력한
왕중추 저/ 허유영 역/ 올림/ 2005년/ 304쪽/ 1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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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것의 힘
성공하기 직전에 실패하는 사람은 도대체 무엇이 문제일까? 저자는 기업들에게는 의외로 사소한 작은 부분이 성공과 실패의 요인이 된다고 주장한다. 이 주장의 근거로 저자는 많은 기업의 성공과 실패 사례를 들고 있다. 한번쯤 들어보았을 회사의 사례들은 쉽고 재미있지만 결코 가볍지만은 않다. 개인과 기업의 성패에 대한 명쾌한 결론을 담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