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 지음 / 쌤앤파커스 / 2010년 / 304쪽 / 14,000원

중간관리자

중

혼, 신념, 창, 통, 소통
국내 유력 일간지의 경제 섹션 ‘위클리비즈’의 편집장이자 경제학 박사인 저자는 비전과 창조, 소통이 21세기의 가장 중요한 화두라고 말하면서 스티브 잡스 애플 CEO, 이나모리 가즈오 교세라 명예회장, 정준양 포스코 회장, 번트 슈미트 컬럼비아대 교수, 하워드 가드너 하버드대 교수 등과 같은 수많은 대가들의 황금 같은 메시지와 살아 있는 사례로부터 추출한 성공의 비밀을 상세하고도 치밀하게 분석하여 전달하고 있다.
초일류기업의 CEO, 경제경영 석학들에 대한 심층 취재를 바탕으로 그들의 이야기에 일관되게 흐르고 있는 메시지와 키워드를 발견하여 공개한다. 『혼창통』, 이 책은 모든 성공과 성취의 비결로 3가지의 키워드, 바로 혼(魂). 창(創). 통(通)을 꼽고 이와 관련된 강력한 통찰과 실천적이면서도 종합적인 해법들을 제시하고 있다.
‘어떻게 명확하고 원대한 비전을 세울 것인가?’, ‘어떻게 유연하고 기발한 창의성을 이끌어낼 것인가?’, ‘어떻게 조직 내부를 비롯해, 외부(거래처, 고객 등), 나아가 모든 사람과 원활한 소통을 이루어낼 것인가?’의 문제를 고민하는 모든 조직과 개인의 비즈니스와 삶에 대한 조언이 담겨 있으며 성공의 원동력을 이끌어내고 성공에 이르는 확실한 로드맵을 보여주고자 시도한다. 이 책을 통해 삶과 조직의 운영원리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발견하고 이를 활용하는 방법들에 대한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데본 리 저 / 흐름출판 / 2008년 / 232쪽 / 12,000원

전직원

하

다양한 협력, 새로운 이익 창출, 생각 바꾸기
콜래보경제학(Collabornomics)은 콜래보레이션(Collaboration)과 이코노믹스(Ecomonics)의 합성어로 ‘협력의 경제학’을 말한다. 협력을 통해 새로운 이익을 창출한다는 뜻이다. 저자는 어떻게 콜래보레이션이 기업의 성패가 좌우하는 시대가 되었다고 말한다. 따라서, 이 책에서 ‘콜래보경제학’의 개념은 물론, 실례를 들어 콜레보레이션의 성공 전략을 소개한다.
박완서 저 / 현대문학 / 2010년 / 268쪽 / 14,000원

전직원

하

전쟁, 추억, 서평
박완서의 산문집이다. 1부에는 작가의 젊은 날에 풋풋한 시절들과 6.25 전쟁 통에 겪은 쓰라린 아픔, 현재 소소한 일상의 삶까지 다양한 자신의 모습이 담겨 있다. 잡초와 씨름하고, 나무를 향해 복잡한 감정을 갖는 노작가의 시골 생활이 마치 눈에 보이는 듯 사실적으로 표현되어 읽는 사람의 마음을 따뜻하게 녹인다. 2부와 3부에는 저자가 읽은 여러 책에 대한 서평이 솔직한 어조로 펼쳐지고, 김수환 추기경이나 박경리 선생과 같이 저자의 인생에 뜻 깊은 사람들에 대한 추모의 글이 이어진다.
이문재 저 /이레 / 2007년 / 141쪽 / 8,000원

전직원

중

꽃이 져도 너를 잊은 적 없다.
일상에 찌들어 있는 우리에게 깨어있는 눈으로 삶의 안팎을 들여다보는 시간을 갖게 해주는 시집이다. 거기에 ‘시’라면 덜컥 겁을 내는 독자를 위해 전문적인 시인의 ‘독후감(짧은 코멘트)’도 뒤따르고 있다. 하지만 작가는 가능하면 독후감을 읽지 말라고 한다. 읽더라도 나중에 읽으라고 말이다. 시를 온전히 독자의 몫으로 남겨주고픈 시인의 간절한 마음이 읽히는 구절이다. 하지만 분명 그것은 함께 읽어도 무방하며 오히려 시를 더 잘 이해해서, 시가 당신의 일상을 평온하고 기분 좋게 만들어 줄 것이다.
맥스웰 저 / 최형근 역 / 넥서스 / 2008년 / 148쪽 / 9,000원

전직원

하

격려, 존중, 희망
모든 것을 변화시키는 무한한 힘, 격려로 인해 발생하는 삶의 열매를 제시하며 격려의 필요성에 대해서 설파한 책이다. 진심이 담긴 격려 한마디는 절망에 빠진 사람을 일으켜 세우고, 열정과 환희를 지속시켜 일의 완성도를 높이고 사람과 사람, 나라와 나라를 변화시키는 힘이 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삶을 일으킬 수 있는 격려를 제공받고 다른 사람들에게 이러한 에너지를 전하는 여러 사례를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