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쓸한 낙엽도 한때는 초록이었다

쓸쓸한 낙엽도 한때는 초록이었다

리처드 웹스터 저/ 이명혜 역/ 창작시대/ 2001년/ 176쪽/ 7,500원
  전직원
  하
  꿈, 열정
브레이저의 영업사원 매튜는 직장과 가정에서 모두 곤란을 겪고 있다. 오랜 영업생활을 통해, 처음에 품었던 꿈과 열정은 스러지고 타성에 젖어 일을 하며 전직까지 생각하게 된다. 직장과 가정에서 엄청난 문제에 직면했을 때 그를 도운 것은 역사 선생님이었던 프랭클린 네빈 선생님의 편지였다. 저자는 잃어버린 열정을 되살리는 모티브로 편지라는 따뜻한 도구를 사용하였다. 일과 열정의 회복이라는 문제는 모든 직장인의 희망이다.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따뜻한 힘을 주는 책이다.
리처드 웹스터
1946년 뉴질랜드에서 태어났다. 아주 어린 시절부터 영적인 문제에 끌려 정신적 훈련을 쌓았으며, 탁월한 영적 능력을 개발했다. 학교 졸업 후엔 출판사와 서점을 운영하기도 했으며, 스물여섯 되던 해 어릴 적 꿈이던 작가가 됐다. 그는 매년 전 세계 여러 곳을 여행하며 영혼을 주제로 강의하고 워크숍을 개최하면서, 삶에 지친 현대인들의 영혼을 어루만져 주는 일을 계속하고 있다. 베스트셀러가 된 <성공하는 삶의 7가지 비밀>을 비롯해 <소울 메이트를 찾아라>, <행복을 만드는 여자는 특별한 것이 있다> 등 서른 권이 넘는 책을 저술했으며, 칼럼니스트로도 활약하고 있다. 미국을 포함한 여러 나라의 TV, 라디오 프로그램에 자주 모습을 드러낸다. 미국의 유명한 TV쇼 '하드카피'(Hard Copy)와 ABC의 '마이크 앤 매티 쇼'에 출연한 바 있다
Prologue - 인생의 열정을 되살려라

1. 나에게도 열정이 있었을까
2. 나는 나의 일을 사랑하는가
3. 우울한 회의 시간
4. 아내와 함께한 토요일
5. 가라앉거나 헤엄치거나
6. 타인의 발견
7. 동기부여, 변화의 시작
8. 그 달의 마지막 날
9. 위대한 영업사원
10. 수호천사 네빈 선생님의 편지

Epilogue - 푸른 어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