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주의

자본주의

EBS 자본주의 제작팀/가나출판사/ 2013년/ 388쪽/ 15,300원
  전직원
  하
  경제경영, 경영이론. 금융에 대한 이해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자본주의의 진실!
세계 최고의 석학들을 만나 돈에 관한 진실과 자본주의의 비밀을 밝혀낸다. 그리고 무의식중에 우리를 나락으로 빠뜨리는 자본주의의 유혹과 위협 속에서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지 알려준다.
금융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오늘날, 앞으로의 시대에 금융에 관한 지식과 활용 능력은 빈부 격차의 차이를 가져오게 될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그러므로 금융에 대한 이해력은 우리가 꼭 갖춰야 할 필수 능력이다.
참고로, 이 책은 EBS 다큐프레임 <자본주의> 5부작 방송을 책으로 엮은 것이다.
혼창통

혼창통

이지훈 지음 / 쌤앤파커스 / 2010년 / 304쪽 / 14,000원
  중간관리자
  중
  혼, 신념, 창, 통, 소통
국내 유력 일간지의 경제 섹션 ‘위클리비즈’의 편집장이자 경제학 박사인 저자는 비전과 창조, 소통이 21세기의 가장 중요한 화두라고 말하면서 스티브 잡스 애플 CEO, 이나모리 가즈오 교세라 명예회장, 정준양 포스코 회장, 번트 슈미트 컬럼비아대 교수, 하워드 가드너 하버드대 교수 등과 같은 수많은 대가들의 황금 같은 메시지와 살아 있는 사례로부터 추출한 성공의 비밀을 상세하고도 치밀하게 분석하여 전달하고 있다.

초일류기업의 CEO, 경제경영 석학들에 대한 심층 취재를 바탕으로 그들의 이야기에 일관되게 흐르고 있는 메시지와 키워드를 발견하여 공개한다. 『혼창통』, 이 책은 모든 성공과 성취의 비결로 3가지의 키워드, 바로 혼(魂). 창(創). 통(通)을 꼽고 이와 관련된 강력한 통찰과 실천적이면서도 종합적인 해법들을 제시하고 있다.

‘어떻게 명확하고 원대한 비전을 세울 것인가?’, ‘어떻게 유연하고 기발한 창의성을 이끌어낼 것인가?’, ‘어떻게 조직 내부를 비롯해, 외부(거래처, 고객 등), 나아가 모든 사람과 원활한 소통을 이루어낼 것인가?’의 문제를 고민하는 모든 조직과 개인의 비즈니스와 삶에 대한 조언이 담겨 있으며 성공의 원동력을 이끌어내고 성공에 이르는 확실한 로드맵을 보여주고자 시도한다. 이 책을 통해 삶과 조직의 운영원리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발견하고 이를 활용하는 방법들에 대한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시골의사의 부자 경제학

시골의사의 부자 경제학

박경철 저/ 리더스북/2006년 / 406쪽 / 12,000원
  전직원
  중
  투자법, 경제법칙, 재테크, 포트폴리오 구성
의사가 경제지식도 해박하고, 투자도 매우 잘한다. 거기에 글발도 유려하다. 이 책을 읽는 내내 드는 생각이다. 이미 저자는 언론을 통해 자타가 공인하는 최정상급 투자 전문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년동안 공부한 투자론을 펼치며 그동안 겪었던 실패와 성공담을 엮어 그만의 부의 원리와 투자 원칙을 설명하고 있다. ‘기본을 지키는 투자’를 주장하는 저자의 유려한 필체와 풍부한 인문학적 소양이 빛난다.
심리치유 식당

심리치유 식당

하지현 저 / 푸른숲 / 2011년 / 307쪽 / 11,700원
  전직원
  하
  당신, 문제는 너무 열심히 산다는 것이다!
인간이라면 누구나 꿈꾸는‘욕망’이 있다. 그러면서 인간은 심리적 굴곡을 겪게 된다. 저자 하지현은‘욕망’을 이루느냐, 혹은 그렇지 않느냐를 떠나 독자에게‘괜찮다’라고 말하고 있다. 심지어 ‘욕망을 꿈꾸는 자’ 그래서 그대가 ‘인간’이라고 위로하고 있다. 그리고 저자의 욕망에 대해 말한다. “의사이기보다 인간으로 만나고 싶었다” 라고 말이다.
이 책은 관계와 소통, 직장인들의 심리 환경과 양상에 주목해온 정신과 전문의 하지현 교수의 심리 에세이이다. 저자는 소설적 허구와 함께 현실 생활에서 힘들어지는 심리적 병리 상태를 도입해서 독자에게 해법을 제시하며 위로하고 있다. 누구에게 소리없이 위로받고 싶은 사람이 읽다면 도움이 되는 책이다.
깨진 유리창 법칙

깨진 유리창 법칙

마이클 레빈 저 / 김민주, 이영숙 역 / 흐름출판 / 2006년 / 200쪽 / 12,000원
  전직원
  하
  사소하지만 치명적인 비즈니스의 허점
‘깨진 유리창 이론(Broken Window Theory)’을 기업경영과 조직관리에 적용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는 책으로, 책에서는 경영 전략이나 비전에는 많은 노력과 시간을 투자하면서도 정작 기업을 갉아먹고 있는 사소하지만 치명적인 것들에 눈을 돌리지 못하는 기업과 조직 구성원들에게 ‘작고 사소한 문제(깨진 유리창)’에 집중이라는 발상의 전환을 통해 성공을 거둘 수 있다는 희망을 보여준다. ‘깨진 유리창 법칙’이란 고객이 겪은 한 번의 불쾌한 경험, 한 명의 불친절한 직원, 정리가 되지 않은 매장, 말뿐인 약속 등 기업의 사소한 실수가 결국은 기업의 앞날을 뒤흔든다는 것이다. 이 법칙을 개인과 기업경영에 적용하면 피 튀기는 레드오션에서도 성공할 수 있고, 더욱 강해질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핵심이다